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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소개

현재는 초연결사회로 플랫폼 시대입니다.
부동산은 비슷한 것은 조금 있을지 모르나 동일한 것은 하나도 없는 즉 개별성이 강한 상품입니다.
따라서 가급적 모든 상품을 한곳에 모아 놓고 거래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.
아나로그 시절에는 이를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.

그러나 이를 이룰 수 있는 디지털 시대가 이미 와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.
부동산 상품은 실제 상품 즉 집이나 땅을 들고 다니며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된 상품번호(예: 반포동 한국아파트 101호, 또는 반포동 101번지 3호 등)를 거래합니다.
거래의 종료는 상품의 인도 와 등기로 완료합니다.
위딜은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(스마트폰, 등), 클라우드, 플랫폼, 빅데이터, 인공지능, 정보공유, OtoO, 등을 융,복합해 “부동산 시장” 플랫폼을
발명(특허번호 10-0592325호)해 혁신적인 부동산 거래 서비스를 합니다.






해설

1. 매도자(임대인)이 매물 등록 할 때 ①당사자 직접거래나 ②회원사에서 전문가 도움 직접거래 중 하나를 택해서 매물을 등록합니다.
2. 당사자 직접거래 : 매도자(임대인)가 등록한 매물(예: 삼성아파트 105동 301호, 금액, 매도자 연락처)을 누구나 볼 수 있으며
    당사자가 직접 플랫폼 안에서 전자적으로 계약서, 물건확인 설명서, 영수증을 작성해 거래합니다.
3. 회원사에서 전문가 도움 직접거래 : 매도자(임대인)가 등록한 매물(예: 삼성아파트 105동 301호, 금액, 매도자 연락처)을 안전을 위해 회원사에게만 제공되며 일반 매수자가
    검색할 때는 중요정보가 제외된 정보(예: 삼성아파트 105동 ***호, 금액, ***-***-****)만을 제공합니다.
    매수자가 정확한 매물을 알고 거래하려면 회원사를 방문해 정확한 매물(예: 삼성아파트 105동 301호, 금액, 매도자 연락처)을 직접 보고
    플랫폼 안에서 전자적으로 계약서, 물건확인설명서, 영수증을 작성해 거래합니다.
4. 보다 더 안전한 거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선 회원사에 관련 전문가(공인중개사, 변호사, 법무사 등)들이 함께 해 도움을 제공합니다.
5. 플랫폼 데이터베이스에 매물과 실시간 거래된 가격을 공유함으로 거래 당사자들은 원스톱으로 거래를 하게 되며 회원사는 일정지역별 소수로 서비스를 합니다.



수수료:

매도자, 임대인 : 무료
매수자, 임차인 :
       - 당사자 직접거래는 무료
       - 회원사에서 전문가 도움 직접거래 :0.3-0.6% (현재의 중개업 수수료 수준)


사업영역





부동산
정보시장



부동산
종합컨설팅



부동산
개발



부동산
분양



부동산
관리



부동산
금융



기업
M&A




경영이념


- 고객의 바람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어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다.
- 회사를 구성하는 이웃을 사랑하며 국민경제에 기여한다.
- 인류사회의 발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노력한다.



연혁


- 2006년 6월 영업방법 특허권 등록
- 2006년 11월 29일 특허 설명 기자회견 (서울 프레스 쎈터)
- 2009년 7월 22일 피아소 주식회사 설립
- 2015년 위딜 사업